트위터가 X로 바뀌었는데 계정 탈퇴, 삭제 어떻게 해야 하냐고?
요즘 일론 머스크가 인수하면서 트위터가 X가 된 건 알죠? 근데 이거 계정 삭제하는 법이 꽤 궁금해 하시는 분 많아요. 결론부터 말하면, 옛날과 똑같아요. PC나 모바일 앱에서 ‘설정 > 내 계정 > 계정 비활성화’ 들어가서 비밀번호 입력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상태로 30일 지나면 영구 삭제돼요. 완전 복잡하게 바뀐 건 아니라는 점, 바로 알려드릴게요.
X로 이름 바꿨다고 완전 달라진 건 없어요
사실 머스크가 인수하긴 했지만, 트위터 탈퇴 절차 자체는 거의 손도 안 댔어요. 간혹 앱 버전마다 메뉴 위치가 조금 다르긴 한데요, ‘계정 비활성화’ 이거만 찾으면 돼서 쉽습니다. 이름 바뀌면서 괜히 헷갈렸던 분들 많을 텐데, 걱정 붙들어 매세요.
저도 가끔 SNS에 깔짝거리다 스트레스 심할 때 완전히 탈퇴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스타일인데, 30일 동안 이내에 다시 로그인하면 복구돼서 부담도 덜해요. 그리고 딱 30일 지나면 데이터가 싹 날아가는 완전 삭제 처리된답니다.
PC로 X 계정 탈퇴, 이렇게 하면 됩니다
보통 집이나 회사에서 컴퓨터 쓸 때는 브라우저로 하는 게 편하죠. 먼저 x.com에 로그인하시고, 화면 왼쪽에 ‘더 보기’라는 점 세 개 메뉴 있잖아요? 그걸 클릭하세요. 거기서 ‘설정 및 개인정보’ > ‘내 계정’ > ‘계정 비활성화’ 순으로 들어가면 돼요. 간단해도 되게 감춰져 있어서 헷갈릴 수 있지만요.
비활성화 누르면 비밀번호 한 번 더 묻는데, 이것도 입력하고 확인 클릭하면 바로 비활성 상태로 전환됩니다. 그때부터 계정은 숨겨지고, 검색에 노출도 안 돼요. 물론 30일 동안 로그인만 안 하면 영구 삭제된다는 사실!
| 단계 | 내용 |
|---|---|
| 1단계 | x.com 로그인 후 왼쪽 아래 ‘더 보기’ 클릭 |
| 2단계 | ‘설정 및 개인정보’ -> ‘내 계정’ 진입 |
| 3단계 | ‘계정 비활성화’ 선택 후 비밀번호 입력 및 확인 |
이렇게만 하면 PC에서 깔끔하게 진행 끝! 매번 새롭게 바뀌는 거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출퇴근길엔 그냥 앱으로 X 탈퇴해요
모바일 앱은 조금 더 직관적이에요, 특히 바쁠 때 딱이죠. 앱 실행 후 상단 프로필 사진 터치하고, 메뉴에서 ‘설정 및 개인정보’ > ‘내 계정’ > ‘계정 비활성화’ 고르시면 됩니다. 어떤 버전은 ‘설정 및 지원’이랑 섞여 있을 수도 있으니 ‘계정’ 섹션만 잘 찾아보세요.
비밀번호 확인은 필수니까 미리 준비하시고요, 그 뒤에 비활성화 누르면 PC랑 똑같이 30일 동안 대기 모드 들어갑니다. 그 기간에는 마음 바뀌면 언제든 재로그인해서 복구 가능해요.
적어도 몇 번 저도 앱으로 직접 탈퇴해서 계정 정리하는데,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가끔 SNS 끊고 싶을 때 이렇게 쓱 정리하는 게 맘 편해요.
잊으면 안 되는 30일 유예 기간과 백업 이야기
이 과정에서 꼭 기억할 건, 비활성화 후 30일 안에는 로그인만 하면 계정이 살아난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잠깐 쉬어야겠다’ 할 때 좋긴 한데, 이 기간 안 넘기면 진짜 싹 다 날라갑니다.
글고 데이터 백업 꼭 하세요. ‘내 계정’ 메뉴에 ‘데이터 다운로드’가 있는데, 신청하면 며칠 뒤 이메일로 내 트윗이나 사진, 메시지 기록 ZIP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 깜박 잊고 삭제했다 바로 후회하는 경우 많으니까, 꼭 시작 전에 저장해두길 바랍니다.
참고로 만약 영구 정지 상태라면 탈퇴 자체가 막혀 있어요. 그럴 땐 이의 제기 절차 거쳐서 정지 해제부터 해야만 비활성화 시도 가능하니, 이 부분도 잊지 마시고요.
머스크 인수와 이름 변경, 실질적 탈퇴 변화는?
X로 리브랜딩되면서 많은 게 바뀐 것 같죠? 그런데 탈퇴하는 절차는 정말 ‘그대로’입니다. 블루 체크 유료화나 알고리즘 조정 이슈는 있는데, 탈퇴 메뉴는 변함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2023년부터 계속 비슷한 방식이었고, 최신 앱이나 PC 버전에서도 이상 없었어요. SNS에 너무 빠져서 고민인 분들 다시 시작점으로 여기서 탈퇴 시도해봐요. 의외로 머리 싸매고 고민할 필요 없답니다.
로그아웃과 계정 비활성화, 뭐가 다르죠?
한 가지 헷갈리는 것 중에 ‘로그아웃’과 ‘탈퇴(비활성화)’ 차이가 있는데요. 로그아웃은 단지 앱이나 웹에서 접속 종료인 거고, 언제든 다시 로그인 가능해요.
반면 계정 비활성화는 내 프로필을 숨기고, 검색도 안 되게 잠그는 거예요. 30일간 방치하면 완전 날아가요. 그래서 가끔 “X 탈퇴하고 다시 돌아왔어요” 사례도 많은데, 복구 의사가 있으면 꼭 30일 전 로그인 잊지 마셔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비활성화 누르면 바로 없어지나요?
아니요, 30일 후 완전 삭제돼요.
앱 쓰면 방법 많이 달라요?
아니요, 경로만 좀 달라요.
데이터는 어떻게 백업해요?
‘데이터 다운로드’ 메뉴에서 신청하세요.
마무리하며
트위터에서 X로 바뀐 뒤, 탈퇴나 계정 삭제가 갑자기 복잡해진 건 아니니 너무 겁먹지 마세요. PC든 모바일이든 설정에서 ‘계정 비활성화’ 메뉴만 찾으면 쉽게 할 수 있거든요. 대신 30일 동안은 언제든 마음 바꿔서 다시 돌아올 수도 있으니까 부담 없고요.
SNS 쉴 때 딱 이 방법 추천드려요. 스트레스 확 줄겠더라고요. 가끔은 이렇게 깔끔하게 비울 줄 아는 게 요즘 오피스 라이프의 꿀팁 아닐까요? 🙂